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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VAR 때 주심이 모니터를 보는 이유…온필드 리뷰와 VAR 온리의 차이

모든 VAR 확인이 모니터 방문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IFAB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주관적 판단과 사실 확인, 최종 판정 주체를 구분했다.

축구장 도형이 표시된 모니터와 축구공, 겹친 종이 면으로 재검토를 표현한 삽화
축구 영상 재검토를 표현한 개념 삽화이며 실제 중계 영상이나 특정 판정 화면이 아닙니다. KTOTO NEWS 자체 제작 자료 이미지(생성형 AI 활용).

VAR 확인이 있었다고 주심이 매번 경기장 옆 모니터로 가는 것은 아니다. IFAB 프로토콜은 주심이 영상을 직접 보는 온필드 리뷰(OFR)와 VAR의 정보를 받아 판단하는 VAR 온리 리뷰를 구분한다. 최종 판정은 두 방식 모두 주심이 내린다.

판단의 성격에 따라 검토 방식이 달라진다

IFAB VAR 프로토콜은 접촉 강도처럼 해석이 필요한 주관적 판단에는 온필드 리뷰가 적절하다고 설명한다. 반칙 위치나 공의 아웃 여부 같은 사실 확인에는 대체로 VAR 온리 리뷰가 적절하다. 다만 사실 확인 사안도 경기 관리와 판정 전달을 위해 온필드 리뷰를 할 수 있다.

두 재검토 방식의 핵심
방식 주심의 확인 경로
온필드 리뷰 주심이 리뷰 구역에서 영상을 보고 판단
VAR 온리 리뷰 주심이 자신의 인식과 VAR의 정보 등을 토대로 판단

모니터 방문은 번복의 예고가 아니다

리뷰는 판정을 다시 검토하는 과정이다. 모니터에 갔다는 사실만으로 반칙·퇴장·페널티킥이 확정됐다고 읽으면 안 된다. IFAB는 재검토가 끝난 뒤 주심이 TV 신호와 최종 결정을 전달하도록 정한다. 시청자는 그 결정을 확인한 뒤 경기 재개 방식까지 살펴보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대회 적용 범위와 개별 장면은 별도로 확인

이 글은 현재 공개된 IFAB 2026/27 원칙을 설명한다. 실제 대회의 적용과 선택 조항은 주관 대회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영상의 한 프레임만으로 특정 경기의 판정이 옳거나 틀렸다고 결론 내리지 않았으며, 새 K리그 판정 사례나 심판 발언을 덧붙이지 않았다.

원문과 함께 확인하기

IFAB VAR 프로토콜 · IFAB 경기규칙 제5조

축구 뉴스 · 출처·정정 정책

공식 자료 확인: 2026-10-25 00:11 KST. 자료 확인·정리: KTOTO NEWS 운영 계정 · 작성 지원: Codex · 공개 전 소유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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